네농부
이야기
HOME > 하미토미 이야기 > 전체이야기
전체이야기
된장 이야기2
분류 : 장이야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8-06     l   조회수 : 106   l   좋아요 : 0

 

 

지난 겨울 하미토미 에서는 된장,간장을 담그기 위하여 메주를 자연의 힘을 빌어 60일간 잘 말리고

 
 
 
 
 황토방에서 약20일간 40도 이상의 열기를 참아내면 하얗게 뜬 하미토미 방식의 메주가 잘 만들어 집니다
 
 
 
 
 
이제 된장,간장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깨끗이 목욕하고 항아리에 몸을 담그려 합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옛날 하던 방식 그데로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하미토미 된장,간장....
 
 
항아리에 몸을 담그기전 한번더 검사를 합니다. 짚을 이용해 띄운 메주라 한번더 검사를 하고...
 
 
 
 
 
미리 준비해둔 염수에 그 몸을 담습니다.
  이제 약 60일정도 숨을 죽이며 하미토미만의 된장과 간장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조용히...
 
 
 
 
입항이 끝나고 항아리를 깨끗하게 청소해 주고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하미토미 룰루랄라!!!하며 60일을 기다리려고 합니다.

60일후에는 가르기를 합니다. 그때 비로소 된장과 간장으로 탄생을 합니다???

하지만 2년이라는 긴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야 찐짜 하미토미 된장과 간장이 됩니다